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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영상위원회 새보금자리 '붉은 벽돌집'

19일 이전 개소식 열어

17-12-20 09:43ㅣ 윤성문 기자 (inters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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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영상위원회가 19일 오후 4시 중구 중앙동(제물량로 206번길 17)으로 이사하고 이전 개소식을 가졌다.

남구 주안동에서 이전한 인천영상위원회는 이날 이사장인 유정복 인천시장을 대신에 참석한 유지상 문화관광체육국장과 황흥구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최진용 인천문화재단 대표, 인천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 임순례 감독, 운영위원인 배우 전노민씨 등 내외빈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새 출발을 다짐했다.

이사한 건물을 현 인천문화재단 사무실 뒷편의 붉은 벽돌 건물로 인천아트플랫폼과 같이 일제때 창고로 쓰였다. 최근까지 '아침바다'라는 레스토랑이 있던 자리다.

 
인천영상위원회는 인천지역 세트장 소개, 영상물 제작 유치, 드라마 세트장 제공, 촬영 및 규정·절차·DB검색 지원 등을 주된 임무로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tvN의 드라마 '도깨비'를 유치해 인천을 배경으로 촬영을 지원했다.

한편 이날 인천영상위원회 개소식과 함께 한류영상콘텐츠관이 개관돼 중구와 인천일대에서 촬영된 드라마와 영화 관련 각종 DVD, 포스터, 드라마 대본 등이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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