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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공간주안 '고스트 스토리' 상영

유령이 된 연인의 판타지 로맨스···연말 이벤트도 진행

17-12-27 13:52ㅣ 윤성문 기자 (pqyo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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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예술영화관 영화공간주안은 오는 28일부터 영화 '고스트 스토리'를 새롭게 상영한다.
 
고스트 스토리는 유령이 되어 연인 M의 곁을 떠도는 C, 사랑을 잃은 이들에게 찾아온 애틋하고 미스터리한 시간을 담은 판타지 감성 로맨스 영화다.

롤링스톤지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영화 TOP 10'에 오르며, 해외 유수 언론의 만장일치 호평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다소 무거운 주제임에도 삶과 죽음에 대한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던 데이빗 로워리 감독은 사랑을 기억하기 위해 떠도는 고스트의 여정을 시간이라는 판타지적 요소와 결합했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자 케이시 애플렉과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자 루니 마라의 만남으로 한 차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영화공간주안은 오는 31일까지 상영작 2편을 유료 발권하는 관객에게 보조 배터리를 증정하는 연말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전화(032-427-6777)나 홈페이지(www.cinespacejuan.com)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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