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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감독과 함께하는 '5.18 힌츠페터 스토리'

영화공간주안 19일 오후 장영주 감독과 '시네마토크'

18-05-15 18:22ㅣ 윤성문 기자 (inters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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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영화를 상영하는 남구 영화공간주안은 오는 5월19일(토) 오후 3시30분에 장영주 감독과 함께하는 제24회  시네마토크2018 <5.18 힌츠페터 스토리>를 진행한다. <5.18 힌츠페터 스토리>는 2017년 1200만 관객을 동원한 화제작 <택시운전사>속 실존 인물인 ‘위르겐 힌츠페터’의 실제 촬영 영상을 바탕으로 한 다큐멘터리다. 힌츠페터의 생전 인터뷰 영상을 비롯해 그동안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5.18 광주의 비하인드를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영화공간주안은 제38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이하여 5월 17일(목) 이 작품을 영화공간주안에서 개봉한다. 관람료 8천원.
 
영화공간주안은 또 이에앞서 5월17일 오후 7시 23회 시네마토크에서 <청년 마르크스>를 새로운 시각으로 관람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유동식 감독, CGV아트하우스 큐레이터와 함께 카를 마르크스의 생애와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청년 마르크스>는 「자본론」의 저자이자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인 ‘카를 마르크스’의 젊은 날을 조명하는 작품이다. 「공산당 선언」을 집필하기 전 어두운 시기에 자신의 가치를 알아보고 후원해 준 ‘프리드리히 엥겔스’와의 우정, 그리고 언제든 그를 지지해주는 아내 ‘예니’와의 사랑을 다루고 있다. 이 작품도 카를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영화공간주안에서 5월 17일(목)에 개봉한다. 관람료 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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