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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공간주안, '맥퀸', '너는 여기에 없었다' 상영

오는 4일부터

18-10-02 16:56ㅣ 윤성문 기자 (pqyo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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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예술영화관 영화공간주안은 오는 4일부터 '맥퀸', '너는 여기에 없었다' 등 영화 두 편을 상영한다.
 
'맥퀸'은 전 세계 패션계를 뒤흔든 천재 디자이너이자 아티스트 알렉산더 맥퀸의 컬렉션과 패션 철학을 담은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맥퀸의 인생을 다섯 개의 챕터를 나누고 그의 대표적인 컬렉션과 함께 풀어간다.

마틴 스콜세지, 알프레드 히치콕 등 맥퀸에게 영감을 준 거장의 걸작 10편이 맥퀸의 패션쇼 발표장 런웨이에서 재탄생하는 모습과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맥퀸의 사적인 모습과 고독과 상처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제12회 달라스 국제 영화제 등 각종 영화제에 초청된 맥퀸의 감독 이안 보노트는 "처음에는 비주류였으나 패션계 샐러브리티들뿐만 아니라 뮤지션, 순수예술가들이 참여한 독창적인 콜라보레이션은 주류 문화로 확산됐다”며 제작 계기를 설명했다.

'너는 여기에 없었다'는 조나단 아메스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다. 끔찍했던 유년기의 경험과 전쟁 트라우마를 가진 청부업자 ‘조’가 상원 의원의 딸을 찾아 달라는 의뢰를 받고 납치사건에 연루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케빈의 대하여'로 제55회 런던 국제 영화제 작품상을 받은 린 램지 감독이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인 이 영화는 런던 국제영화제 등 해외 각종 영화제에 초청되고, 제70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각본상을 받았다.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의 주인공이자 '클레디에이터', '마스터' 등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준 호아킨 피닉스가 주인공을 맡아 실력파 감독과 배우의 만남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자세한 영화 정보는 영화공간주안 홈페이지(www.cinespacejuan.com)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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