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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공간주안, '뉴욕 라이브러리에서', '여자라는 이름으로' 상영

오는 11일부터

18-10-08 13:01ㅣ 윤성문 기자 (pqyo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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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 예술영화관 영화공간주안은 오는 11일부터 '뉴욕 라이브러리에서', '여자라는 이름으로' 등 영화 두 편을 상영한다.
 
영화 뉴욕 라이브러리에서는 세계 5대 도서관인 뉴욕 공립 도서관을 배경으로 공공시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다큐멘터리다. 지역사회 개선에 힘쓰는 도서관 직원들의 열정과 고민을 깊이 있게 다루며, 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 아티스트 패티 스미스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특별한 강연도 만나볼 수 있다.
 
'라 당스', '버클리에서' 등을 통해 학교, 주 의회, 발레단 등 다양한 공공 기관의 메커니즘을 카메라에 담았던 다큐멘터리의 거장 프레드릭 와이즈먼 감독의 신작으로, 제74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국제비평가 협회상, 국제시네필협회상 2018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받은 작품이다.
 
12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뉴욕 공립 도서관은 맨해튼부터 퀸즈, 브루클린 도서관을 포함한 92개의 분점을 갖고 있는 곳으로, 감독은 12주 동안 이곳을 24시간 카메라에 담아 냈다.
 
영화 여자라는 이름으로는 어렵게 요양원에 취직하게 된 싱글 맘 ‘니나’가 이사장에게 성추행을 당하고, 이를 고발하기 위해 부조리한 권력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베스트 오브 유스'를 통해 제30회 시애틀국제영화제 감독상, 제33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관객상을 받은 마르코 툴리오 지오다나 감독의 신작으로, 제37회 밴쿠버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작품이다.
 
니나 역을 맡은 크리스티아나 카포톤디는 '토마소', '세븐 미니츠'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한 배우이자 다큐멘터리 '밀라노 2015'의 연출을 맡기도 했다.
 
자세한 영화 정보 및 시간표는 영화공간주안 홈페이지(www.cinespacejuan.com)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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