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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P 콜라보 스테이지’ 마지막 무대 20일 열린다

‘HEO’와 김성배, 무속음악의 현대적 연구 결과물 무대에 올려

18-10-16 16:50ㅣ 배영수 기자 (gigg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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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트플랫폼이 예술가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술을 선보이고자 진행하고 있는 ‘IAP 콜라보 스테이지’의 마지막 네 번째 공연이 오는 20일 토요일 오후 4시 인천아트플랫폼 C동 공연장에서 열린다.
 
16일 인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 총 4개의 콜라보레이션 시리즈로 구성된 ‘IAP 콜라보 스테이지’가 예술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다양하고 신선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해 와 보람이 있다”며 “마지막 무대까지 시민들께서 성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노선택과 소울소스(레게) X 김율희(국악)’, 민요록밴드 ‘씽씽’의 무대를 시작으로 이목을 끌었던 ‘IAP 콜라보 스테이지’는 지난 9월 세 번째 무대에서 사운드 아티스트 ‘GRAYCODE(그레이코드)’와 베이시스트 김성배가 1시간여에 걸쳐 사운드아트와 즉흥연주를 선보이며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관객에게 선보였다.
 
오는 20일에 개최하는 마지막 무대는 전통 굿 음악과 전자음악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마지막 무대에 참여하는 일렉트로닉 뮤지션 ‘HEO’와 베이시스트 김성배가 그간 무속음악을 연구하며 작업해온 결과물을 이번 무대에 올려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결과를 관객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IAP 콜라보 스테이지’는 사전예약과 당일 현장방문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공연 정보는 인천아트플랫폼 홈페이지(www.inartplatform.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문의 032-76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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