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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공간주안 '친애하는 우리 아이', '우묵배미의 사랑' 상영

11월1일부터

18-10-30 17:34ㅣ 윤성문 기자 (pqyo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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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 예술영화관 영화공간주안은 다음달 1일부터 '친애하는 우리 아이', '우묵배미의 사랑' 등 영화 두 편을 상영한다. 

'친애하는 우리 아이'는 평범한 가족을 꿈꾸는 남자 ‘타나카’와 새로운 아내 ‘나나에’ 사이에서 새로운 아이가 태어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일본 최고 권위 문학상인 나오키상을 받은 ‘시게마츠 기요시’의 소설 ‘어린아이 우리에게 태어나’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미시마 유키코 감독은 "아버지의 죽음 이후 남겨진 가족들에게 변화가 찾아왔다"며 "이후 가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됐다"고 연출 계기를 밝혔다.
 
'우묵배미의 사랑'은 서울 근교 우묵배미 봉제 공장에서 재단사로 일하는 ‘일도’와 미싱사 ‘공례’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박영한 작가의 동명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이 영화는 1990년 개봉 당시 필름으로 제작된 원본을 최신 디지털 고화질 영상인 4K로 리마스터링한 작품이다.

주인공인 일도 역을 맡은 박종훈과 공례 역을 맡은 최명길은 직접 청계천 미싱 공장을 찾아가 재봉 기술을 배우고 촬영에 나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상영시간 및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영화공간주안 홈페이지(www.cinespacejuan.com)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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