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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마르 베리만 탄생 100주년, '스웨덴 영화제' 개최

영화공간주안, 오는 16~18일 대표작 8편 상영

18-11-07 07:59ㅣ 윤성문 기자 (pqyo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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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 예술영화관 영화공간주안이 오는 16~18일까지 3일간 '제7회 2018 스웨덴영화제'를 진행한다.

주한스웨덴대사관이 주최하고 영화공간주안이 주관하는 스웨덴영화제는 새롭고 다양한 장르의 스웨덴 영화를 선보이는 자리다. 스웨덴 출신 잉마르 베리만 감독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세계 영화 예술사 선두 인물로 꼽히는 잉마르 베리만 감독은 데뷔작 '위기'을 시작으로 40여 편의 영화를 연출했다. 또 다양한 연극을 무대에 올리기도 했다.
 
‘8인 8색의 베리만’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는 베리만 감독의 대표작인 '모니카와의 여름', '제7의 봉인', '산딸기'와 감독 스스로 꼽은 최고의 작품인 '가을 소나타', 베리만의 일생을 집대성한 '화니와 알렉산더', 국내 미개봉작 '사라방드', 베리만 감독의 삶을 집중 조명한 다큐멘터리 '베리만 아일랜드' 등 8편을 무료로 상영한다.
 
오는 17~18일까지 스웨덴과 베리만 감독의 예술 세계에 대한 깊이 있는 감상을 돕기 위해 상영작 8편에 대한 8가지 시네마토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선 16일 오후 3시 영화공간주안 컬쳐팩토리에서 시네마토크를 진행할 8명의 게스트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간담회가 진행된다. 13일까지 간담회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간담회 초대 및 자세한 정보는 영화공간주안 홈페이지(www.cinespacejuan.com)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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