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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 35건)

  • 그 바다에 가면 새창으로

    박경순 시인 4번째 시집 출간

    시 쓰는경찰관 박경순 총경이 네 번째 시집 ‘그 바다에 가면’(리토피아 출판)을 펴냈다. 8년만에 나온 시집이다.인천 출신으로 지난 1986년 대한민국 최초 여성 해양경찰관(순경)으로 임용된 박 시인은 역시 대한민국 여성 최초로 2017년 총경으로 진급해2018년 8월부터 1년간 울진해양해양경찰서장으로 복무하다, 올해 7월 인천으로 복귀했다. 인천을 떠나 근무한 지 6년만이다. 현재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중부지방해양경찰청 기획운영과장으로 근무하고 있다.그는 경찰 생활을 하면서 1991년 등단한 이후 첫 시집 &lsqu..

  • 양진채 소설집 '검은 설탕의 시간' 출간 새창으로

    최근 문학지에 수록된 단편 10편 실어

    양진채 소설집 ‘검은설탕의 시간’(강, 372쪽)이 출간됐다.최근 문학지 등에 수록된 단편 10편이 실렸다.‘북쪽별을 찾아서’(대산문학, 2018년 여름호), ‘애’(문학의오늘, 2019년 봄호), ‘마중’(숨어버린사람들, 세월호 추모문학 12인공동 소설집 2017), ‘부들사이’(황해문학 2018년 봄호), ‘플러싱의 숨 쉬는 돌’(선택, 5인 중편소설집 2015년), ‘베이비오일’(1995, 8인테마소설집 2017), ‘검은설탕의 시간’(문학나무, 2013년 여름호)..

  • "수문통 복원으로 원도심 부활을" 새창으로

    동구 송현동 '수문통' 복원 방향 선상토론회 열려

    수문통 옛 모습(복개 전 1990년대 중반). ⓒ박근원인천시 동구 송현동 갯골‘수문통(水門通)'에 대한인천시의 복원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복원 방향을 논의하는 선상 토론회가 17일 오전 인천 앞바다에서 열렸다.인천시 하천살리기추진단이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는 안병배 인천시의회 부의장, 유동현 인천시립박물관장, 허인환 동구청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인천시는 지난해 10월 원도심 활성화 대책을 발표하면서 ‘승기천·굴포천·수문통 생태하천 복원’을 통해 주민들이 돌아오는 원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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