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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 1건)

  • 가지 못하게 하니 더 가고 싶었던 그 곳 새창으로

    ④ 극장 - 유동현 / 전 굿모닝인천 편집장

    낡은 고교 앨범은 추억 저장소이다. 까까머리와 단발머리를 한 그대가 있고 분식집 문턱을 함께 넘나들던 그리운 친구들도 있다. 3년간 발자욱을 남긴 모교의 운동장과 교실의 모습도 아련하다. 빛바랜 사진첩에는 ‘인천’도 있다. 교정에 머무르지 않고 과감히 교문을 나서서 사진사 앞에서 졸업앨범 포즈를 취했던 그대들 덕분에 그때의 인천을 ‘추억’할 수 있다.예전에는 영화관을 ‘극장’이라고 일컬었다. 극장은 학생들에게 출입이 금지된 장소였다. 당시에는 명확한 ‘영화 등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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