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맞아 연수구 자생단체 '효(孝) 행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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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맞아 연수구 자생단체 '효(孝) 행사' 잇따라
  • 최태용 기자
  • 승인 2024.05.0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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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몸노인, 저소득 가구에 카네이션 전달 등
지난 7일 인천 연수구 연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저소득 홀몸 노인 20가구에 건강음료와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사진=연수구
지난 7일 인천 연수구 연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저소득 홀몸 노인 20가구에 건강음료와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사진=연수구

 

어버이날을 맞아 인천 연수구 자생단체들이 홀몸 노인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효(孝) 행사를 진행했다.

연수1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은 지난 7일 지역 노인 200여명과 외국인 노인 50여명을 초청해 직접 만든 짜장면과 수박, 음료 등 다과를 대접했다.

같은 날 연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저소득 홀몸 노인 20가구를 방문해 건강음료와 카네이션을 전달했고, 동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저소득 홀몸 노인 20가구에 토마토와 카네이션 화분을 전달했다.

동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취약계층 노인 20가구에 제철 과일 등을 전달했다.

어버이날인 8일에는 송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직접 키운 쌈 채소에 삼겹살을 홀몸 노인과 저소득 가구 10곳에 전달했다.

연수2동 자생단체연합은 지역 경로당 노인 100명을 초대해 다과 대접과 지역 가수와 어린이들의 축하공연, 카네이션 꽃바구니와 선물을 전달 등 경로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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