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한나, 양영지, 최정희 3인전 개최
상태바
김희정 한나, 양영지, 최정희 3인전 개최
  • 인천in
  • 승인 2024.05.09 20: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갤러리 벨라, 14일 개막

 

중구 신포로(23번길 66) 갤러리 벨라가 김희정 한나, scribblie(양영지), 최정희 3인전을 개최한다.

전시명은 '살짝 띄어 봉봉'. 강화에서 활동하는 3명의 작가들이 일상의 매몰된 각자의 숨겨둔 미적 욕구를 드러내 보이고자 한다. 5월 14일(화)부터 19일까지 6일간 열린다.

각기 다른 작업을 하는 작가들의 콜라보로 낯설면서도 함께 어우러지는 전시를 인천의 개항장 구도심에서 선보인다.

김희정 한나 작가는 (사)한국미협 강화지부 사무국장으로 일하며 화가, 그림책 작가, 캘리그라피 작가로 그림을 그리고 그림책을 만든다. 꿈의 조각들 작가협회, 윤슬전업작가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1년 그림책 <풀이 나다>를 출간했다.

양영지 작가는 연세대 건축, 영상예술학을 전공하고 중화태산국태민안 한중미술교류전, 베트남뮤제갤러리초대전, 꿈의조각들갤러리 개인전, 윤슬작가회단체전에 참여했다.

최정희 작가는 2007년 호주 멜번의 Swinburne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다. 2023년 제1회 한국여성작가 회화공모전 특선, 2023년 제1회 대한민국 NFT 디지털아트대전 우수상, 2024년 제2회 한국여성작가 회화공모전 특선을 수상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인터넷 뉴스 월 5,000원으로 소통하는 자발적 후원독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