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긴 사내와 한번 뒤섞이지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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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긴 사내와 한번 뒤섞이지도 못하고
  • 유사랑
  • 승인 2024.06.13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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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랑의 詩밥식당]
(9) 김나영 시인 - '사랑에 부쳐'
‘언어가 격(格)을 상실한 시대는 ‘죽은 시인의 사회‘다. 한줄 시에는 세상허기를 달랠 넉넉함이 있다. 시는 곧 위로고, 영혼의 비타민인 까닭이다.’ - 인천in이 유사랑 화백의 ’유사랑의 詩밥식당‘을 연재합니다. 시대의 시인을 소환하여 유사랑 화백의 커리커처와 시인의 싯구, 유사랑의 짧은 멘트를 묶어 업로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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