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K-다트 페스티벌’ 인천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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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K-다트 페스티벌’ 인천에서 열려
  • 김영빈 기자
  • 승인 2024.06.20 09: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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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21일 이틀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
세계 최대 규모 전자다트 축제, 3,000여명 참가
인천시, 1,000만원 후원하고 행정편의 제공

 

세계 최대 규모의 다트 대회인 ‘K-다트 페스티벌’이 인천에서 개최된다.

인천시는 7월 20~21일 이틀간 송도컨벤시아에서 ‘2024 K-다트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대한다트협회가 주최하고 인천시, 인천관광공사, 피닉스다트가 후원하는 ‘2024 K-다트 페스티벌’에는 미국, 프랑스, 일본, 싱가포르 등 전 세계 15개국 선수단 300명(프로 30, 동호인 270)과 국내 선수단 2,700여명(프로 160, 동호인 2,600)을 합쳐 3,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는 제로원, 크리켓 종목에서 국가대항전, 단체전, 개인전이 치러지고 축하공연과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전자다트 축제인 ‘K-다트 페스티벌’은 지난 2010년 ‘피닉스 섬머 다트 페스티벌’로 시작해 2012년부터 세계 최대 규모의 다트 대회로 성장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대회를 중단했다가 지난해 이름을 바꾸고 인천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의 총 상금은 1억원이며 인천시는 1,000만원을 지원하고 행정편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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