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대상자 공예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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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대상자 공예프로그램 실시
  • 이호규
  • 승인 2017.09.1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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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공예드림’ 주제로 10월17일까지 계속
 

법무부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태호)에서는 지난 8월 29일부터 오는 10월 17일까지 보호관찰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예작품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나답게 공예드림’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계양구가 2017년 신규‘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계양구 지역유산을 학습자원화하여 지역의 특성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윤지선공예연구소와 연계해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평소 청소년들이 접하기 어려운 분야로 ‘나의 첫 칠보공예 자기색깔 찾기’, ‘이니셜이 목걸이 만들기’, ‘원목 캔들홀더 장식 소품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었다.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는 사회적으로 소외된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재범방지 및 건전한 사회복귀와 바람직한 학교생활 적응 등을 돕기 위해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함께 숲체험, 충동조절, 약물치료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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