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트인 해안 둑길과 드넓은 경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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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트인 해안 둑길과 드넓은 경작지
  • 송정로 기자
  • 승인 2018.06.10 17: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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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in> 37번째 터덜터덜걷기 강화나들길16코스 걸어



<인천in>의 37번째 터덜터덜 걷기가 9일 강화 나들길 16코스(창후선착장~외포리 선착장)에서 열렸다.

19명의 참가자들은 이날 창후선착장에 집결해 오전 10시부터 걷기 시작했다. 창후선착장은 교동대교 개통으로 여객터미널이 폐쇄돼 한산했다.

강화나들길 사무국의 김현숙 국장의 안내로 창후선착장에서 출발해 강화 서쪽 해변 둑길을 따라 걸었다. 바닷가를 오른쪽에 끼고 왼쪽은 드넓은 들녘이 시원하게 한눈에 들어왔다. 만월돈대를 지나 계룡돈대에서 도시락을 나누고 용두레마을로 들어섰다. 이어지는 산림욕장, 천주교 수도원을 지나 그늘진 숲길을 거쳐 외포리 선착장까지 4시간 가량 걸었다.



<창후선착장 집결>

<나들길 16코스 시작하는 지점에 조성된 꽃터널>


<망월돈대 옆을 지나서>


<해안 방조제길을 따라>





<계룡돈대>

<수도원 옆 숲길 시작>

<외포리 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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