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게 그린 눈썹, 1km에 이르는 장골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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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그린 눈썹, 1km에 이르는 장골해변
  • 홍승훈
  • 승인 2019.11.26 09: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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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훈 사진작가의 인천 섬 탐방]
(16) 자월도

 

장골해변
장골해변

 

자월도에 배가 닿으면 제일 먼저 발을 내딛게 되는 곳은 달바위선착장이다. 두 개의 초승달을 형상화한 선착장 입구가 여행자를 반겨 준다.

 

달바위선착장에서 내려 면사무소 방향으로 가다 보면 남쪽 바닷가에 1km, 400m의 곱게 그린 눈썹 모양의 장골해변을 만난다. 완만한 경사와 고운 모래 그리고 해수욕장을 감싸듯 병풍처럼 조성된 입구의 해송 숲이 시원스레 펼쳐진다. 지금은 편리한 부대시설까지 모두 갖추고 있어 여름이 되면 피서객들로 북적인다. 해변 뒤편으로 민박과 펜션도 있어 숙박에도 불편함이 없다.

 

장골해변은 자월도를 대표하는 명소다. 가장 큰 자랑은 물이 빠지면 나타나는 드넓은 갯벌이다. 이곳에서는 조개, 게 등을 직접 잡을 수 있어 어린이들이 맘껏 뛰어노는 자연 학습장으로 좋아 가족단위의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 해변이다. 장골해변 오른편에 있는 독바위는 작은 무인도로 썰물 때면 건너갈 수 있는 길이 드러나 잠깐 동안 둘러 볼 수 있다.

 

섬북쪽 하늬깨해변 오른쪽에 위치한 목섬과 목섬 오른쪽 어릿골해변 끝 북동쪽에 있는 떡바위해안도 훌륭한 볼거리다. 수백미터에 달하는 기암괴석의 해안으로 경이로운 풍경이며 갯바위 낚시 포인트로도 잘 알려져있다.

 

달바위선착장
달바위선착장

 

달바위선착장(2)
달바위선착장(3)
달바위선착장(3)
달바위선착장(4)
달바위선착장(4)
독바위
독바위
독바위(2)
독바위(2)
독바위(3)
독바위(3)
독바위 가는 길
독바위 가는 길
독바위 가는 길(2)
독바위 가는 길(2)
떡바위
떡바위
떡바위(2)
떡바위(2)
떡바위(3)
떡바위(3)
떡바위(4)
떡바위(4)
먹퉁도 등대
먹퉁도 등대
목섬
목섬
목섬(2)
목섬(2)
목섬 (3)
목섬 (3)
방귀여
방귀여
방귀여 (2)
방귀여 (2)
방귀여 (3)
방귀여 (3)
장골해변
장골해변
장골해변(2)
장골해변(2)
장골해변(3)
장골해변(3)
장골해변(4)
장골해변(4)
장골해변 캠핑장
장골해변 캠핑장
장골해변 캠핑장(2)
장골해변 캠핑장(2)
장골해변 캠핑장(3)
장골해변 캠핑장(3)
장골해변 캠핑장(4)
장골해변 캠핑장(4)
장골해수욕장
장골해수욕장
장골해수욕장(2)
장골해수욕장(2)
장골해수욕장(3)
장골해수욕장(3)
장골해수욕장(4)
장골해수욕장(4)
진모래 해변
진모래 해변
진모래 해변(2)
진모래 해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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