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안마사협회 인천지부장에 '김용기' 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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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안마사협회 인천지부장에 '김용기' 전 회장
  • 윤종환 기자
  • 승인 2019.12.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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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마사지로부터의 보호와 권리 회복... 권익보호와 일자리확대 공약 등 내세워
인천지부장에 당선된 김용기 전 인천광역시 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회장
김용기 전 인천광역시 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회장

 

(사)대한안마사협회 인천지부장에 김용기 前 인천광역시 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회장이 당선됐다.

협회 인천지부는 시각장애인 안마사들을 대상으로 10일 실시한 제22기 지부장 및 대의원 선거에서 인천지부장 1인 및 중앙대의원 7인, 지부대의원 22인이 당선됐다고 밝혔다.

인천지부장에 당선된 김용기 전 회장은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권익보호와 재정일자리 확대를 통한 안마사 고용 해소 등을 공약으로 내세워 안마사들의 지지를 얻었다.

특히 불법마사지로부터 안마사의 권리를 되찾고, 한국 의료법이 보장하는 시각장애인 유보직종 안마업의 부흥과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공약이 많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당선자는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복지정책과 불법 안마업으로부터의 보호, 취업확대, 서비스 개선 등을 목표로 정진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 당선자는 향후 4년간 인천지역 시각장애인안마사의 권익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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