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사전-부평의 얼굴들’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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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사전-부평의 얼굴들’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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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1.0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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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지역예술인 인터뷰 43편 담긴 디렉토리북
‘2019 부평문화상상테이블’ 진행하고 인터뷰

부평구문화재단은 지역문화의 정체성을 논의하고 강화시키기 위한 ‘2019 부평문화상상테이블’을 진행하고, 부평 지역예술인의 인터뷰가 담긴 디렉토리북 ‘알아두면 쓸데많은 신비한 예술인사전-부평의 얼굴들’을 발간했다.

 

‘알아두면 쓸데많은 신비한 예술인사전’은 부평구를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지역예술인과 예술단체, 문화공간을 조사하고 총 43편의 인터뷰 형식으로 정리한 디렉토리북이다.

지역 예술인의 연혁과 경력 등의 정보만을 나열하는 형식에서 벗어나 그들과 마주하고 깊이 있는 대화를 통해 지역에서의 예술 활동과 문화재단과의 협업 가능성을 논의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여기에 사진자료와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친근감을 더했다.

 

이번 2019 부평문화상상테이블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路(로)’사업과 연계하여 부평구문화재단과 매칭된 5명의 파견예술인들이 함께 참여하여 진행됐다. 이를 통해 같은 예술인의 입장인 파견예술인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예술인의 더욱 솔직하고 담백한 인터뷰를 담아낼 수 있었다. 예술인사전은 부평구 관내 도서관, 행정복지센터, 독립서점 등에 배포되어 쉽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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