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확진자 부부 이동 동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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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확진자 부부 이동 동선 공개
  • 인천in
  • 승인 2020.03.2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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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는 1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동구 송현동 거주 부부의 이동 동선을 공개했다.

동구 1번째 확진자인 남편(42)은 송현동 자택에서 승용차를 이용해 평택 소재 회사와 아산 소재 숙소를 왕래했으며, 인천에서는 주말인 지난 14, 15일 자택 인근 의원과 약국, 식당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부인(41)은 송현동에 있는직장(어린이집)에 다니며 지난 16일 서구 석남동 치과와 약국을 방문했고, 18일에는 자택 인근 약국을 방문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부인이 근무하는 어린이집 유아 11명, 교사 3명 등 접촉자 14명은 긴급 검체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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