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재단, '디아스포라' 공동학술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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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 '디아스포라' 공동학술회의 개최
  • 윤종환 기자
  • 승인 2020.05.20 15: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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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한국역사연구회와 공동으로
'‘역사 속의 디아스포라와 경계인’ 주제로 이산 및 이주민의 역사 다뤄
유튜브 생중계로 시청 가능

인천문화재단이 경기문화재단·한국역사연구회와 공동으로 ‘역사 속의 디아스포라와 경계인’이라는 주제의 공동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서는 ‘이산’과 ‘이주민’에 대한 역사적 연원과 사례 등을 시간대(고대~근·현대)별로 고찰할 예정이며, 이와 관련된 10차례의 발표와 토론이 예정되어 있다.

기조강연은 이영호 인하대학교 교수가 맡아 ‘근대 인천의 디아스포라와 경계인’에 대해 설명한다.

이후 오전에는 고대와 고려시대 경계인에 대한 발표가 4차례 진행될 예정이며, 오후에는 조선시대·일제강점기·해방 후, 냉전시기의 경계인에 대한 발표가 6차례 진행된다.

발표자로는 장미애·위가야·오기승·김진곤·이규철·안선규·김언덕·홍웅호·금보운 대학교수와 이상록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이 참여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최되며,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관심 있는 시민은 유튜브 채널 ‘인천문화재단 IFAC’을 검색해 시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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