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주간보호센터 이용 확진자의 배우자·아들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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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주간보호센터 이용 확진자의 배우자·아들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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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9.0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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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옥련1동 거주

 

연수구 옥련1동에 거주하는 확진자 가족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 연수구는 미추홀구 주간보호센터 이용자로 지난달 23일 확진 판정을 받은 A씨(88)의 부인(78)과  아들(47) 2명이 코로나19 2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인천의료원으로 이송됐다고 6일 밝혔다.

이들 가족 2명은 지난 23일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가 5일 2차 검사를 받았는데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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