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문화유산 향유 프로그램’ 진행중인 인천사회복지협의회
상태바
‘취약계층 문화유산 향유 프로그램’ 진행중인 인천사회복지협의회
  • 인천in
  • 승인 2020.11.12 17: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인, 보호시설아동, 다문화가정 544명에 문화재 탐방, 체험활동 기회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강화에서 문화재 탐방을 진행하고 있다.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명숙)가 올해 인천시와 문화재청이 지원하는 ‘동행, 문화유산’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노인, 보호시설아동,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문화유산 향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협의회는 인천지역 노인, 보호시설아동, 다문화가정 544명을 대상으로 강화, 부여, 경주, 제주에서 문화재 탐방과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독거노인 371명에게 지난 10월 강화와 부여에서, 다문화가정 75명에게 11월 경주에서, 시설보호아동 98명에게 11월 제주에서 각각 문화재 탐방과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어려웠던 취약계층에게 외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대별 문화재에 대한 전문적인 문화해설을 통해 문화유산의 가치에 대해 돌아보았다.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경주에서 문화체험 활동을 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인터넷 뉴스 월 5,000원으로 소통하는 자발적 후원독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