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국공립 '늘찬사랑어린이집' 개원

구월아시아드 선수촌 센트럴자이단지 내

2017-06-26     윤성문 기자


 

남동구는 지난 23일 구월아시아드 선수촌 센트럴자이단지 내 국공립 ‘늘찬사랑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장석현 남동구청장을 비롯한 보육시설 관계자 및 학부모,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늘찬사랑어린이집은 단지 내에 위치한 관리동 의무어린이집이다. 구와 센트럴자이입주자대표회의는 시설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하고, 국비와 시·구비 등 총 6천만원을 투입해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

장석현 구청장은 “오는 하반기 3개의 어린이집을 추가 설치해 공보육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구민이 만족할 수 있는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