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1일 소통 멘토링 개최

장애청년과 비장애청년이 함께 하는 ‘사회통합 특화 멘토링 프로그램’ 열어

2019-10-30     김현



인천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단장 김재호; 청운대학교 융합경영학부 교수)는 11월1일 오후 7시 연수구 사회적경제 체험존(연수구 송도동 커넬워크 소재)에서 제 7차 ‘power-up콘서트’를 개최한다.






‘power-up콘서트’는 인천청년들의 신체건강과 정신건강을 업(up)시켜주는 청년소통 멘토링프로그램으로 올 하반기부터 장애청년들과 비장애청년들이 함께 소통하는 전국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중 ‘사회통합 특화 멘토링 프로그램’을 4회째 진행하고 있다.





지난 14일 인천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연수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미추홀구자원봉사센터 및 자연과 창의성(주) 등 연수구 사회적기업 등 8개 기관과 협약을 맺었던 인천지역사회복지대학생연합회 등 총 17개 사회복지 유관기관 및 사회적기업들은 업무 협력을 통해 학업청소년 및 청년들의 창업 및 일자리, 취미·여가활동 지원, 학업 및 업무 스트레스 상담, 사회서비스 욕구 등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