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 무더위를 날릴 '넌버벌 타악퍼포먼스' 한마당

부평문화사랑방서 7일 오후 7시30분에 열려 공연팀 한울소리의 '유쾌한 드러머'

2020-08-06     윤종환 기자

부평구문화재단 산하 부평문화사랑방(부평구 주부토로 173 갈산2동 주민센터 3층)에서 흥겨운 타악 한마당이 열린다.

재단은 오는 7일 오후 7시30분. 공연팀 한울소리의 무대 ‘넌버벌 타악퍼포먼스 유쾌한 드러머’가 펼쳐질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전통의 현대화, 전통에 세련미를 더한 크로스오버 공연’을 주제로 기획된 이번 무대에서는 드럽, 마칭, 태평소, 북 등 다양한 타악음이 한 데 어우러질 예정이다.

타악 소리에 맞춰 무용가의 춤사위도 함께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 7,000원이며 부평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