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인천건축문화제' 8일 개막

개막식에서 유공자 및 각종 공모전 수상자 시상 8~13일 시청 중앙홀에서 다양한 건축 작품 전시

2021-11-08     김영빈 기자

‘2021 인천건축문화제’가 8일 개막했다.

인천시는 8일 오후 시청 앞 샤펠드미앙에서 박남춘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건축문화제 개막식을 열고 건축문화 유공자 표창 및 각종 공모전 수상자 시상을 실시했다.

시청 중앙홀에서는 13일까지 인천시 건축상 수상작인 천주교 인천교구 숭의동 성당(대상), 연수구 함박마을 문화복지센터(우수상) 등 8개 작품 패널이 전시된다.

또 올해 실시한 인천건축학생공모전, 도시건축사진공모전, 건축백일장, 인천건축물그리기대회, 학교공간혁신학생공모전, 제로에너지건축물디자인공모전 수상작들도 전시된다.

인천시와 인천건축사회가 주최하고 ‘인천건축문화제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인천건축문화제는 올해로 23회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