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19일 유정복 캠프서 중앙선대위 회의

공약이행 협약식 및 출정식 등 예정

2022-05-18     윤종환 기자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가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 회의를 19일 오전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캠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엔 이준석 당대표를 비롯한 중앙당 주요 간부와 윤상현 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장, 배준영 인천시당위원장 등이 배석할 예정이며, 유 후보와 윤형선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도 함께 참석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앙당이 경인전철 및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인천발 KTX 및 GTX-B‧GTX-D Y자‧GTX-E 노선 조기 추진, 인천 내항 소유권 인천시 이관 등 유 후보의 공약 실천을 적극 지원한다는 내용의 공약이행 협약식도 진행된다.

중앙선대위는 회의 이후 부평 문화의거리로 자리를 옮겨 지방선거 출정식을 갖고, 유 후보를 비롯한 인천지역 국힘 후보들의 유세를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