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연수금요예술무대’ 3월 스타트

3월10일 첫 공연… 매월 둘·넷째 금요일 초대

2023-02-24     인천in
퓨전

매달 둘째 넷째 금요일을 공연으로 채우는 ‘연수요예술무대’가 3월부터 2002년의 막을 올린다.

연수구는 구청 연수아트홀(연수구청 지하1층)에서 오는 3월10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연수금요예술무대’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연수금요예술무대는 주민들의 문화적 향유 기회 제공과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2000년 시작한 연수구 대표 문화사업이다.

첫 공연에서는 ‘퓨전국악 밴드 경지’를 올린다. 이어 하림 콘서트 ‘아프리카 오버랜드’, 가족뮤지컬 ‘어린왕자’, 박종성 하모니카 리사이틀(발표회), 장사익과 함께하는 연년익수, 열음, 세시봉 윤형주가 들려주는 사랑노래 이야기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매월 둘째 넷째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시작, 예매는 연수구 문화포털 홈페이지(www.yeonsu.go.kr/culture)에서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입장료는 무료다.

자세한 공연정보는 연수구 문화포털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749-7294)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