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분 개인전 '여정의 왈츠'(Waltz of journey) 29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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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분 개인전 '여정의 왈츠'(Waltz of journey) 29일 개막
  • 송정훈 객원기자
  • 승인 2024.05.28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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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의왈츠 53.0×45cm Oil canVaS

 

최태분 작가의 '여정의 왈츠' 초대 개인전이 29일부터 6월 4일까지 인사아트프라자 5층 르프랑 에서 열린다.
작가는 인생이라는 긴 여행길에서 만나는 모든 희노애락을 다양한 색채로 거침없이 뒤엉키고 그 사이에서 조화롭게 어울어지며 완성되어가는 생의 유희를 표현해 왔다.

'여정의 왈츠'라는 작품 제목처럼 3/4박자의 경쾌한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듯한 붓놀림, 인생이라는 여행 속에서 거쳐가는 길에서 보는 사물들을 거침없이 화려한 색으로 뒤엉켜 자유롭게 움직이는 유희가 느껴진다.

주변에 흔한 잡초, 들꽃 하나라도 소중하게 생각하며, 자연의 순리를 그대로 포용하려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기쁘면 기쁜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느끼는 감정대로 화폭에 그대로 담고 있다.

 

여정의왈츠 53.0×45cm Oil canVaS

 

최태분 작가는 "나의 그림을 보는 모든 이들에게 행복하다는 느낌을 주고 그래서 서로 정겹게 손 잡아 행복을 함께 느꼈음 하는 마음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항상 그림을 그린다"라고 말한다.

2024인천아시아트쇼 작가자문위원
한국미술협회 이사/전시기획본부장
한국미술인회 회장
인천미협이사
인천미술사생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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