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순 작가 개인전 ‘Momory of Dream’ 1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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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순 작가 개인전 ‘Momory of Dream’ 1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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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6.1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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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로 ‘갤러리 벨라’에서 24일까지 전시

 

전화순 작가의 개인전 ‘Momory of Dream’이 6월 18일부터 24일까지 중구 신포로 23번길66 ‘갤러리 벨라’에서 열린다.

‘꿈’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삶의 긍정적인 태도를 추상적이지만 감성적으로 표현하는 작품이다.

현실 도피적인 꿈이 아니라, 자신의 존재와 주변 환경에 대한 깊은 인식과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오는 깨달음을 의미하는 작품이다.

작품은 입체감을 더하기 위해 다양한 재료와 도구를 사용하는데, 작품에 독특한 질감과 깊이를 더한다.

전화순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전공석사를 졸업했다.

대학로마로니에 갤러리(한예극장), 부평라이브치과병원, 송도아트리음 등에서 개인전 10회를 가졌으며, 그룹전 100회 이상 참여했다. 한국미협, 부천미협, 부평미술인협회, 인천수채화협회에 소속해 작품활동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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