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리]3월의 <요일마켓>
상태바
[배다리]3월의 <요일마켓>
  • 강영희 객원기자
  • 승인 2016.03.25 16: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6년 배다리 요일가게 첫 '창작&벼룩시장' 27일 낮 12시부터 5시까지

배다리 입구 <생활문화공간 달이네>(이하 '달이네') 가 2014년 인천문화재단의 문화거점사업 지원을 받아 공간을 정비, 운영하고 있는 <요일가게>가 올해 첫 '요일마켓'(아트마켓)을 오는 27일(일) 낮 1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요일마다 주인이 바뀌는 <요일가게>, 책장마다 직접 만든 소품이나 물건들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가게in가게>도  여기서 함께 운영된다.

'새로운 경제모델 - 다양한 가게들'을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판매해볼 수 있는 모델로 1년이 넘게 꾸준히 운영되면서 여러 매체들에 소개되어왔다. 저렴한 비용으로 가게도 운영해보고, 물건을 만들어 판매도 해보고 운영도 해보는 공간이다.


<다양한 언론매체들에서 지속적으로 소개 되고 있는 요일가게>

'달이네'와 '나비날다 책방' 은 요일가게를 소통과 연대, 생산과 판매와 함께 문화적인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공간으로 꾸려가고 있다. 

지난 2015년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운영된 '요일마켓'도 요일가게에 입점한 사람들뿐 아니라 누구나 벼룩시장처럼 쓰지않는 물건을 나누고 바꿀 수 있고, 창작예술품이나 직접 제작한 공예품들도 판매할 수 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요일마켓에 들러 물건도 사고, 생활사전시관과 배다리 안내소의 다양한 물건과 마을 안내도 받을 수 있다. 문의. 010-9007-3427


<2015년 요일마켓에서는 종종 음악공연이 함께 펼쳐진다>


<문화예술창작활동을 하는 이들에 소통공간이기도 하다>


<월요일 가게는 꼬꼬마영화관, 달이네 안채에서 진행되던 영화상영이 월요일가게에서 진행되고 있다. 찻값을 내고 관람을 할 수 있으며, 10여명 내외로 관람예약을 하면 영화도 고를 수 있고, 저녁 상영도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인터넷 뉴스 월 5,000원으로 소통하는 자발적 후원독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