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은 리스펙 대표 '2018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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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은 리스펙 대표 '2018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 어깨나눔
  • 승인 2018.12.2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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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과 구직자 채용연계해 사회적문제 해결에 성과
 

인천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보육기업이자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 ㈜리스펙 유재은대표(27세가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예술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우수한 청년 인재들을 발굴해 미래의 국가동량으로 성장할 수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08년부터 시작된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올해도 추천 및 지역 심사, 중앙 심사를 거쳐 도전정신과 뛰어난 역량을 갖춘 전국의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 인재 100명(고등학생 50명, 대학생?일반인 50명)을 선정해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과 상금(고등학생 1인당 200만원, 대학생?일반인 1인당 250만원)을 시상했다.
 
리스펙은 ‘중소기업과 구직자의 채용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소셜미션 기업으로 현재 영상으로 중소기업과 구직자의 채용을 연계해주는 사업으로 사회적문제를 해결에 성과를 내고 있다.
 
리스펙을 창업한 유 대표는 남다른 창의력과 꾸준한 도전정신을 인정받아 인재상을 수상하게 됐다.

유 대표는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을 위해 아낌없이 지지해주신 부모님과 인천 사회적경제계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인재상의 무게를 감당하며 대한민국에 건강한 채용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히겠다”고 수상 소감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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