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대교, 초지대교 발열검사 시간 축소 조정

매일 24시간에서 평일은 오전 9시~오후 9시, 주말과 휴일은 오전 8시~오후 9시까지로

2020-03-14     인천in

강화군이 14일 부터 시작한 강화 진입 차량 탑승객들에 대한 발열 검사 진행 시간을 매일 24시간에서 평일은 오전 9시~오후 9시, 주말과 휴일은 오전 8시~오후 9시까지로 축소 조정했다.

강화군은 발열 검사를 이유로 김포시가 강화까지 운행하는 3000번, 88번, 90번 시내버스의 강화 구간 운행을 16일부터 중단할 예정이라고 통보해 오는 등의 사유가 발생해 24시간 운영하기로 했던 임시검역소의 운영 시간을 이같이 조정했다고 14일 오후 밝혔다.

13일 강화군은 코로나19 비상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강화대교와 초지대교 입구에 설치한 임시검역소에서 강화 진입 차량 탑승자들에 대한 발열검사를 24시간 실시한다고 발표하고 14일 오전 6시부터 시행에 들어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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