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마이페이지
  • 로그인
  • RSS

인천in 메일링 서비스

메일링 신청
상단버튼

뉴스


저승에서 천국으로 가는 7일의 기억 '원더풀라이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초기작, 4일 영화공간주안

18-01-02 13:37ㅣ 윤성문 기자 (pqyoon@gmail.com)
페이스북 트위터 이메일 인쇄 스크랩

남구 다양성 예술영화관 영화공간주안은 오는 4일부터 영화 '원더풀 라이프'를 새롭게 상영한다.

원더풀 라이프는 일본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1999년 작품으로 새해를 여는 첫 재개봉 영화다.

저승이라는 가상공간을 배경으로 중간역 림보에서 7일간 머물며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기억 하나를 골라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드라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처음 각본을 맡은 이 영화는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비평가협회상, 토리노국제영화제 최우수 각본상 등을 비롯해 세계 유수의 영화제를 통해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또 일본 독립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전미 200개 관에서 개봉해 무려 10개월간 장기 흥행에 성공해 일본 영화 역사에 한 획을 긋기도 했다. 

관련된 자세한 영화 상영정보 및 시간은 홈페이지(www.cinespacejuan.com)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목록보기
이 기자의 다른 뉴스보기
이전 페이지로 가기 맨위로

인천민주평화인권센터선학종합사회복지관강화뉴스중구자원봉사센터i신포니에타연수종합사회복지관인천교통방송(주)미추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