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평화통일정책 평가와 과제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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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평화통일정책 평가와 과제 토론회
  • 김영빈 기자
  • 승인 2017.09.1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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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화복지연대 제7회 평화복지포커스, 20일 오후 3시 인천사회복지회관

    

 
인천평화복지연대가 10.4선언 10주년을 앞두고 ‘문재인 정부 평화통일정책 평가와 과제 토론회’를 연다.

 인천평화복지연대는 20일 오후 3시 인천사회복지회관에서 문재인 정부의 평화통일정책을 평가하고 인천을 평화도시로 만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제7회 평화복지포커스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가 ‘문재인 정부위 평화통일 정책 평가와 과제’, 이광호 인천평화복지연대 사무처장이 ‘평화도시 인천을 위한 제안’을 각각 발제한다.

 이어 장금석 가능한 미래 상임연구원, 송준호 6.15공동선언실천 인천본부 공동대표, 박원일 서해5도 생존과 평화를 위한 대책위 간사, 김세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정책국장, 변한오 국민의당 인천시당 정책실장, 박병규 정의당 인천시당 사무처장이 지정토론을 벌인다.

 인천평화복지연대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촛불의 힘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개성공단 폐쇄, 남북교류 중단, 사드 배치, 한반도 평화정착 등의 문제에 제대로 대처하고 있는지를 평가하고 평화통일을 위한 정부의 과제를 짚어보는 한편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인천의 평화도시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평화도시 인천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과제를 정리해 내년 지방선거에서 각 정당과 후보들에게 제시하고 수용 여부를 물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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