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사회적경제마을 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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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사회적경제마을 한마당' 개최
  • 어깨나눔
  • 승인 2018.09.1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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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 토론회도

부평구는 지난 9월 8일과 11일 양일 간 부평공원 등에서 ‘사회적경제, 마을공동체,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2018 부평 사회적경제마을 한마당’ 행사와 토론회를 개최했다.

구는 사회적경제조직과 마을공동체, 주민들이 함께 하는 문화·예술 체험 행사를 마련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에게 사회적경제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마을공동체의 정체성을 회복한다는 취지로 이 행사를 진행했다.

9월 8일에는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평공원에서 협동경제와 행복한 마을을 주제로 ‘2018 부평 사회적경제마을 한마당’이 열렸다.

 

‘사회적경제마을 한마당’에는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자활기업·마을공동체 등 30곳이 참여해 각각 홍보및 판매 부스를 운영했다.

사회적기업인 전통연희단 잔치마당의 축하 공연과 마을공동체인 은빛댄스단 및 다울빛이주여성연합회의 어울림 공연, 사회적기업 인천자바르떼의 마무리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11일에는 오후 4시부터 부평사회적경제마을센터 교육장에서 ‘부평구 사회적경제 마을공동체 지역사례 발표를 통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송영석 평화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가 ‘부평구 사회적경제 및 마을공동체 사례’를 내용으로 발제를 하고 부평구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유정옥 위원장, 사회적기업 전통연희단 잔치마당 서광일 대표, 마을기업 ㈜리폼맘스 윤문정 대표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부평구 사회적경제기업 및 마을공동체 사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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