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덜터덜 46번째길은 완주 만경강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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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덜터덜 46번째길은 완주 만경강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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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1.0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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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30일(토) 오전 7시 인천시교육청 앞 출발
 

비비정


인천in 터덜터덜 46번째길은 완주 만경강길입니다. 11월30일(토) 오전 7시 인천시교육청 앞에서 출발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인 춘포역(폐역, 익산시 소재)에서 시작하여 만경강 둑길을 걷고, 옛 철교와 만경강 물길을 굽어보는 비비정(飛飛亭)을 거쳐 삼례문화예술촌까지 걷는 길입니다.
 
30일 오전 7시에 버스로 출발하여 11시쯤부터 걷습니다. 일제강점기 호남평야 수탈의 아픔을 간직한 춘포역과 인근 100년된 정미소 공장 등을 둘러보고 만경강 둑방길을 따라 익산천을 지나 비비정에 닿습니다. 비비정과 예술열차, 호산서원을 둘러보고 다시 삼례문화예술촌으로 향합니다. 총 10키로미터, 4시간 가량 걷습니다. 삼례문화예술촌에서 3시30분쯤 인천으로 출발할 계획입니다.
 
 

춘포역


< 개 요 >
 
1. 집결 일시; 11월30일(토) 오전 7시(정시출발)
 
2 집결지 ; 인천시교육청 정문 앞
 
3. 걷기 코스;
익산시 춘포역 ~ 인근 정미소 등 유적 ~ 만경강 둑방길 ~ 익산천 합수지 ~ 비비정(완주) ~ 삼례문화예술촌(총 10㎞. 4시간)

4. 참가 신청; 11월4일부터 선착순(43명). 이메일(intersin@hanmail.net, 참가자 이름과 핸드폰 번호 기입) 혹은 전화·문자 439-4432, 010-3308-5777
 
5. 참가비; 2만5천원. 입금계좌 ; 신한은행 140-009-634495 (주)인사이트인천 송정노

6. 준비물 ; 도시락, 배낭, 물, 모자, 수건, 간식

 

비비정 예술열차




만경강 둑방길


삼례문화예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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