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중국어 챗봇 개발, 올해부터 중국어 체험교육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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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중국어 챗봇 개발, 올해부터 중국어 체험교육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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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1.0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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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중국어마을', '총밍이' 개발... 인천 초, 중, 고 학생 대상으로 체험교육

 

인천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사회적기업 '중국어마을'이 AI중국어 챗봇 개발에 성공해 올해부터 인천시내 초, , 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국어 체험교육에 나선다.

 

AI 중국어 교육기자재 총밍이는 중국문화에 대해 한국어로 물으면 중국어로 답한다. 또 중국어로 물으면 중국어로 대답할 수도 있다. 차이나타운에 대한 질문을 하면 중국어로 설명을 해주기도 하고, 중국 전통복장 치파오에 대한 유래와 중국전통과자 월병이 가진 의미라든지 팬더와 팬더외교에 대해서도 중국어로 말해준다.

 

중국어마을은 지난해말 ‘AI교육기자재 개발을 위한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에 대한 사업을 보고하고 2020년 중국문화체험사업에 대해 지난해보다 20% 이상 수익을 올릴 수 있는 2020사업계획을 세웠다.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인천형 사회적 기업이었기에 가능한 사업이었다.

AI교육기자재 사업개발은 국내 중국어교육기관 중 첫번째 시도로 이루어는 것이다.

중국어마을은 인천시내 초, , 고교에 안내문 발송을 시작해 상, 하반기로 접수를 받아 ‘AI인공지능 중국어챗봇을 활용하여 체험교육을 할 계획이다.

 

중국어챗봇은 새로운 시도로 많은 학생들에게 인공지능 활용에 대한 호기심을 부여하고, 흥미를 배가하는 효과를 주는 모델로 학교 체험교육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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