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바다열차 운행재개 6월로 연기
상태바
월미바다열차 운행재개 6월로 연기
  • 윤성문 기자
  • 승인 2020.05.13 15: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태원발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되면서 월미바다열차의 운행재개 시기가 연기됐다.

13일 인천교통공사에 따르면 관광형 궤도열차인 월미바다열차의 운행재개 시기를 6월로 연기했다.

월미바다열차는 코로나19 심각단계가 발령된 2월25일 이후 운행이 중단됐다.

공사는 오는 26일 운행재개를 검토했으나 이태원 클럽 등의 집단발생이 심각한 양상으로 확산됨에 따라 운행재개 시기를 연기하기로 했다.

공사 관계자는 “구체적인 재개일정은 이태원발 집단감염의 추이를 지켜보고 인천시와 협의한 뒤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인터넷 뉴스 월 5,000원으로 소통하는 자발적 후원독자 모집